안그래도 바쁜데 엑스페리아 때문에 더 바쁨.. by 용길


커스텀롬 설치 초기화 반복을 여러번..

프로그램 설치 제거를 여러번..

결국 정착한건 순정롬에 저 투데이 화면.


메일도 링크시키고 일본어 폰트도 설치하고
GPS로깅 프로그램도 받고 GPS연동 카메라도 받고
뮤직플레이어도 새로 받고

이러고 저러고 하다보니

안그래도 요즘 바쁜데 평균 취침 시간이 24시에서 02시로 늦춰지고
회사에서 헤롱헤롱 가끔 괜찮을때면 퇴근전철에서 기절.
난 24시에 자서 07시에 일어나야 하루가 편한데..

어쨌건 스마트폰의 한계와 내 렙탑과의 기능중복으로
그냥 나 편한 프로그램 몇개만 쓰자..라는 생각.

뚜벅이용 네비 + GPS로깅만 써도 대성공 -ㅅ-;
GPS연동 카메라는 찍어서 좌표까진 나오는데
맵이랑 연동시키는법 배우기 귀찮아서 방치..

그러고보니 원래는 굉장히 얇은 폴더폰을 사려고 했는데 어쩌다...스마트폰을..
그냥 문자되고 전화되는게 최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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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cheb 2009/06/20 13:18 # 답글

    휴대성과 기능성... 양립하기 어려운. ㅠㅠ
  • 용길 2009/06/20 17:20 #

    전에 썼던게 워낙 벽돌폰이라 휴대성은 상관없는데
    아무래도 전화기로 쓰기엔 너무 불편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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