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산것도 없는거 같은데 왜 이렇게 그지 생활이지..
여름에는 사둔 게임이 많아서 잘하면 망하겠는데...
살게임도 많고..
일단은 위스포츠리조트..
게임을 샀다기보다 모션플러스 체험판을 산 느낌..
그 다음이 드퀘9..이건 올해 내내 할수 있으니 좋긴한데..
문제는 세이브 슬롯이 하나라는 소문..
난 롤플레잉은 세이브 슬롯 세개 이상은 있어야하는 사람인데 -_-
내일은 간만에 국전을 갈듯..한데
돈은 없고하니 살건 없을거 같고..집에 게임은 많은데
막상 팔거 찾아보니 하나도 없다..
뭔가 팔긴 팔아야겠는데 더 이상 게임이 늘어선 안돼...
근데 진짜 팔게 없네..
인퍼머스 그렇게 질리도록 하고 또 하고 싶은건 뭐지..
트로피 따기가 쉬워서 그런가..
여름에는 사둔 게임이 많아서 잘하면 망하겠는데...
살게임도 많고..
일단은 위스포츠리조트..
게임을 샀다기보다 모션플러스 체험판을 산 느낌..
그 다음이 드퀘9..이건 올해 내내 할수 있으니 좋긴한데..
문제는 세이브 슬롯이 하나라는 소문..
난 롤플레잉은 세이브 슬롯 세개 이상은 있어야하는 사람인데 -_-
내일은 간만에 국전을 갈듯..한데
돈은 없고하니 살건 없을거 같고..집에 게임은 많은데
막상 팔거 찾아보니 하나도 없다..
뭔가 팔긴 팔아야겠는데 더 이상 게임이 늘어선 안돼...
근데 진짜 팔게 없네..
인퍼머스 그렇게 질리도록 하고 또 하고 싶은건 뭐지..
트로피 따기가 쉬워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