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누가 왜 그러고 있어
라는 말에 대답은 할 수 있지만
아마 멍청이 취급 당하겠군.
전에도 그렇지만 원래 내가 하나 신경쓰면 너무 전력투구라..
가능성 없는건 시도도 안하는게 요즘 내 생활신조 같은건데 말이야.
아 그래도 생각해보면 나한테도 조금 돌아오는게 있긴하네.
이거때문인가?
그럼 이렇게까지 할 필욘 없겠지.
그치?
보통 주변에서 충고해주면 듣는게 맞는데
난 앞만 보니까 그걸 안듣다가 나중에 후회하지.
- 2009/06/30 22:56
-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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